인사청문회 사흘째···‘논문 가로채기’ ‘자녀 조기 유학’ 이진숙 검증대로 등록일2025.07.20 조회수92 이전글 “사회, 해설, 연주…성악가 지평 넓히려 도전” 다음글 시험지 훔치려고 학교 침입한 학부모 자녀 “가담 안 했다” 부인했지만 입건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