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곤란하면 동문서답하라” 메모 들통…이진숙 ‘청문회 커닝’ 논란 등록일2025.07.20 조회수97 이전글 내란 특검, ‘경향신문 등 단전·단수 지시’ 수사 본격화···이상민·행안부·소방청 등 압수수색 다음글 중대본 “전국 대부분 호우특보, 시간당 최대 80㎜”···7029명 대피, 시설 피해 속출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