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책과 삶] 난파선을 끌어올리자 묻혔던 역사가 떠올랐다 등록일2025.07.20 조회수90 이전글 술 취해 축제장서 노상방뇨…말리던 안전요원 폭행한 40대 공무원 입건 다음글 박정훈 대령, ‘보직해임 무효 소송’ 취하···“책임자들 상응하는 책임질 것” 목록